
섀도우 : 아리따움 진저파우더/얼쓰
블러셔 : 맥 웜소울/멜바, 나스 오르가즘
립스틱 : 맥 코스타시크/베가스볼트
베이스 : 샤넬CC크림
아이라이너 : 맥파워포인트아이라이너(BOUNTIFUL BROWN)
컨실러 : 맥프로롱웨어컨실러
23호의 그냥 황인종의 피부를 가지고 있어서 그냥 무난무난한 제품을 잘 쓰는데 다들 무난함.딱히 튀지도 않고....개인적으로 맥프로롱웨어 컨실러는 진짜 좋다 물건임 발림성도 좋고 커버력도 좋고, 요즘 환절기에 비염에 온 얼굴이 다 뒤집어져 쌩얼로 나가는건 생화학무기 수준인데 컨실러가 그나마 사람구실하게 만들어줌. 슈퍼를 나가도 컨실러라도 대충 찍어 바르고 나가야하는 사정이라서...붉은키 커버도 잘해주고 크리미한 질감인데 쫀쫀하기까지해서 밀착력도 좋음
그런데 파워포인트아이라이너는 쉣구린게 함정이다. 이건 눈에만 발랐다고 하면 프라이머고 파우더도 필요없이 그냥 번지기만하니
면봉과 아이리무버를 항시 필수로 가지고 다님, 샤넬 스텔로이으 워터프르푸 펜슬 아이라이너가 더 괜찮다, 그냥 다 쓴김에 짧아서 쓱쓱 그리는 용으로 들고다님. 아니면 상대적으로 페이스샵 페이스잇 익스트림 브러쉬펜 아이라이너도 괜찮다.
집에있는 화장품 케이스를 늘어놓고보면 나도 어지간히 블랙케이스 좋아하는듯 (......)
그나저나 난 왜 블러셔를 3개나 들고 다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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